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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무 · 퇴직금 · 2026

월급 250만원 근속 3년 퇴직금

월급 250만원·근속 3년이면 퇴직금은 약 7,394,557원(세전)이에요. 세전·세후와 계산 근거, 퇴직 후 실업급여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.

퇴직금 정산서

월급 250만 · 근속 3년 · 2026
1일 평균임금 월급 ÷ 30.482,237
근속 1년당 평균임금 × 302,467,105
세전 퇴직금 1년당 × 37,394,557
퇴직소득세 0.9%63,216
세후 퇴직금7,331,341정산
퇴직 후 실업급여 총액11,888,640
실업급여 1일 · 일수66,048·180
세전 퇴직금7,394,557
MYMONEYSIM.COM · 2026 기준 · 세전 상여 미포함 가정DB형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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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 250만원, 3년 근속 퇴직금은 왜 이만큼일까

월평균 급여 250만원(세전)으로 3년 근속하면 법정 퇴직금은 약 7,394,557원입니다. 1일 평균임금 82,237원 × 30일 × (근속일수 1,094일 ÷ 365)로 계산되며, 근속 1년당 약 2,467,105원이 쌓이는 셈이에요. 퇴직소득세는 약 63,216원(실효세율 0.9%)으로, 세후 실수령은 약 7,331,341원입니다. 퇴직소득세는 근속이 길수록 공제가 커져 부담이 낮아지는 구조예요. 근속 3년은 이직·경력전환이 잦은 구간이에요. 퇴직 직전 3개월에 상여·연장수당이 몰리면 평균임금이 올라 퇴직금도 커집니다. 만약 퇴직 후 실업급여(구직급여)를 받는다면, 하루 66,048원씩 180일 동안 총 약 11,888,640원을 받을 수 있어(만 35세·고용보험 3년 가정), 퇴직금과 합치면 이직 준비 기간의 자금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세후·실업급여까지 함께 보기

위 세후 퇴직금 7,331,341은 퇴직소득세를 뺀 값이에요.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 덕분에 오래 일할수록 실효세율이 낮아지는 구조라, 같은 월급이라도 근속이 길면 세부담이 줄어듭니다. 회사가 급하지 않다면 퇴직금을 IRP로 받아 연금으로 나눠 수령하면 세금을 30% 안팎 더 아낄 수 있어요. 또 퇴직 후 구직 기간에는 실업급여로 하루 66,048원씩 180일, 총 약 11,888,640원을 받을 수 있으니(수급요건 충족 시) 퇴직금과 합쳐 자금 계획을 세워 보세요.

같은 월급(250만), 다른 근속
같은 근속(3년), 다른 월급

자주 묻는 질문

퇴직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?

근속 1년 이상이면 법정 퇴직금 대상입니다. 1년 미만은 지급 대상이 아니에요. 퇴직일 기준 14일 이내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

퇴직소득세는 왜 근속이 길수록 적나요?

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를 먼저 빼고 남은 금액을 근속연수로 나눠(환산급여) 세율을 적용하기 때문이에요. 오래 일할수록 공제가 커지고 연 환산 소득이 낮아져 실효세율이 내려갑니다.

근거: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(법정 퇴직금·1년당 30일분 평균임금) · 고용보험(ei.go.kr)(실업급여 상·하한·소정급여일수) · 퇴직소득세는 국세청 기준 간이 추정이며, 실제 금액은 상여·수당 반영과 근속연수 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